Ourlook
매일 아침, 시장이 정리되어 도착합니다

브리핑을 열어,
오늘의 시장을 읽습니다.

Ourlook 편집국은 국내 증시 개장부터 미국 증시 마감까지 하루를 따라가며 시세 · 실적 · 수급 · 공시 · 리스크를 부서별 리포트로 정리합니다. 숫자는 시장 데이터에서 확정하고, 문장은 그 위에 씁니다. 흩어진 화면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, 읽던 자리에서 오늘 시장을 끝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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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를 이렇게 따라갑니다

개장 전 관전포인트에서 미국장 마감 정리까지, 편집국의 부서들이 시간대별로 일곱 계열을 씁니다. 각 계열은 매 거래일 같은 자리에 같은 틀로 나옵니다 — 어제와 오늘을 나란히 두고 읽을 수 있도록.

  1. 개장 전
    아침 브리핑리서치센터 · 32편 공개

    간밤 미국장 결과와 오늘의 관전포인트, 일정을 한 장에

  2. 국장 마감 후
    국내 증시원인분석실 · 32편 공개

    코스피·코스닥의 하루를 발단·전개·결과 순으로 정리

  3. 국장 마감 후
    선행 신호원인분석실 · 52편 공개

    급등락 종목 뒤에 있던 관측 요인과 선행 신호

  4. 저녁
    장 연결리서치센터 · 33편 공개

    국장 마감에서 미장 개장까지 — 오늘 밤 확인할 것

  5. 미장 전반
    미국 테마 II해외사업부 · 32편 공개

    야간 데스크가 짚는 미국장 전반 테마 흐름

  6. 미장 후반
    미국 테마 I해외사업부 · 32편 공개

    마감 전 테마 온도차 — 무엇이 남고 무엇이 식었나

  7. 미장 마감 후
    미국 증시해외사업부 · 34편 공개

    간밤 미국 증시를 마감 확정치로 정리

편집국이 지키는 것

  • 숫자가 먼저, 문장은 그 위에. 가격·등락률·수급은 수집된 시장 데이터에서 확정하고, 문장이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.
  • 매매를 권하지 않습니다. 모든 브리핑은 관측과 기록입니다.
  • 뉴스는 빌려 쓰지 않습니다. 언론 보도는 자체 요약과 출처만 싣습니다.
  • 틀리면 지우지 않고 바로잡습니다. 정정 브리핑으로 무엇이 왜 틀렸는지 밝힙니다.

편집국 소개 — 부서, 데이터 출처, 작성 방식 고지, 연락처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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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헤지, 커버드콜, 이동평균선, RSI, 실적 캘린더 읽는 법 — 브리핑에 자주 나오는 용어와 개념을 인재개발원 연수로 풀어 씁니다. 브리핑을 읽다 낯선 말이 나오면 여기서 찾아보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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